[리얼푸드] 버거킹이 제품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제품혁신센터인 ‘플레임랩’을 연다. 10월 중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.
12일 버거킹에 따르면 플레임랩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조성되는 버거킹의 제품 개발 및 혁신을 위한 R&D 공간이다. 신메뉴 개발과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. 소비자 취향과 외식 트렌드를 보다 자세히 반영하고,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한다.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함은 물론,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미래 성장의 교두보 역할도 맡는다.
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선보인다. 버거킹의 제품개발 공간을 탐구하고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는 ‘랩투어(Lab Tour)’ 프로그램부터 재료 선택부터 완성까지 직접 체험하는 ‘헤브잇유어웨이(Have it your way)’ 프로그램 등이 있다.
버거킹 관계자는 “고객에게 더 나은 맛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노력이 이번 플레임랩으로 구체화했다”고 전했다.